(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협동전야마다에서 모내기성과가 련일 확대되고있다.
농업위원회와 각 도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은 불리한 날씨조건에 맞게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제고하며 모든 영농작업을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가고있다.
황해남도 농업근로자들은 물보장대책을 빈틈없이 세우는 한편 모종류별에 따르는 영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 모내는기계의 리용률을 최대로 끌어올리는데 힘을 넣으면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모기르기, 모내기와 관련한 기술전습, 보여주기 등을 실속있게 조직한데 기초하여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평양시의 농업근로자들도 질좋은 거름을 확보하여 포전들에 내고 농기계들의 수리정비를 신속히 마무리하여 논갈이와 논물잡이, 써레치기를 제때에 선행시킴으로써 모내기를 일정대로 내밀고있다.
황해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은 실정에 맞는 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모뜨기와 모운반 등 공정간 맞물림을 잘하면서 날마다 많은 면적에 모를 내고있다.
함경남도, 함경북도, 강원도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기계화비중을 늘이고 평당 포기수와 포기당 대수를 정확히 보장하면서 모내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각지의 지원자들도 포전들에 성실한 땀을 바쳐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