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생일을 맞이한 평안북도 녕변군 하초리에서 살고있는 리종덩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녕변군당위원회 일군들이 할머니의 가정을 방문하여 축하해주었다.
할머니는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가 있고 온 나라 대가정에 행복이 넘쳐나고있으며 오늘과 같은 엄혹한 방역위기상황하에서도 장수자들이 늘어나고있다고 하면서 우리 당, 우리 나라가 제일이라고 진정을 터놓았다.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가족들이 건강한 몸으로 농사일을 알심있게 하여 다수확의 성과로 보답해나가자고 말하였다.
가족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덕을 대를 이어 전하며 사회주의조국을 쌀로써 더 잘 받들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