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5월 24일기사 목록
인민은 못잊습니다-다심한 친어버이사랑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63(1974)년 5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평양시의 한 협동농장을 찾으시여 오랜 시간에 걸쳐 일군들에게 기계농사방법에 대하여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모내는기계를 다루는 운전공을 몸가까이 불러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허물없이 그의 손을 잡으시며 오래동안 모내는기계를 운전하면 피로하지 않은가고 물으시였다.

운전공은 어려움도 잊고 난생처음 기계로 모를 내니 너무 흥이 나서 미처 힘든줄 모르겠다고 자기의 속생각을 그대로 말씀드렸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모내는기계를 지내 오래 타면 힘들수 있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에게 농사일에서 가장 힘든 모내기를 기계화하는것만큼 이제는 모내는기계가 하루에 모내기를 얼마나 할수 있는가와 운전공들의 능력을 잘 타산하여 작업교대시간을 정해주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고는 논판에서 하루종일 일하는 모내는기계운전공들의 눈보호와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수령님의 그 사랑에 목이 메여 모내는기계운전공은 끝내 눈물을 쏟고야말았다.

하나를 주시면 열, 백을 더 주고싶어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그들모두는 농사일을 더 잘하여 그이의 은덕에 보답할 결의를 다지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