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5월 25일기사 목록
전력공업부문 로동계급 전력생산에서 련일 혁신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국가비상방역정책을 강력히 실행하면서 전력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이룩하고있다.

올해의 정초부터 전력생산을 장성시켜온 각지 전력생산자들은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된 후에도 과감한 투쟁으로 종전보다 많은 량의 전력을 증산하였다.

각지 수력발전부문의 전력생산자들이 발전설비들의 효률을 높이는데 모를 박고 증산투쟁을 과감히 전개하고있다.

허천강발전소, 장진강발전소, 서두수발전소, 태천발전소의 로동계급은 물관리와 설비운영을 보다 과학적으로 하고 점검보수를 정상화하면서 매일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각지 화력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이 발전설비들에 대한 정비보수에 힘을 넣으면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생산단위별로 격페된 속에서도 한kW의 전기라도 더 생산하기 위해 돌격전을 벌려 날마다 맡겨진 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였다.

평양화력발전소, 동평양화력발전소, 청천강화력발전소, 순천화력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도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들을 적극 받아들여 전력증산의 돌파구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