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영농사업을 공정별로 실속있게 추진하고있는 개성시의 협동벌들에서 벼모내기가 한창이다.
시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이 모내기를 질적으로 진행하도록 교양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리는것과 함께 일정계획을 철저히 집행하도록 조직사업을 강구하고있다.
개성시 해선, 송도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매일 많은 면적의 논에 벼모를 내고있다.
개풍구역 의포, 광수협동농장에서도 방역규정의 요구를 준수하면서 포전별, 일별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판문구역 판문점, 령정협동농장에서는 모내기에 필요한 물을 확보하기 위한 실무적대책들을 따라세우고있다.
지원자들도 모뜨기, 모내기를 비롯한 작업과제를 책임적으로 수행하고 농촌을 물질기술적으로 돕기 위한 사업에 성심을 바치고있다.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속에 모내기실적은 높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