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생활과 직결된 부문의 공장들에서 방역사업을 제1순위로 틀어쥐고 5월인민경제계획수행을 위한 생산돌격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편직공업부문과 신발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증산투쟁에 궐기해나섰다.
평양양말공장, 함흥편직공장, 사리원편직공장을 비롯한 여러 공장에서 매일계획을 지표별로 수행하고있다.
류원신발공장에서 일별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으며 룡성영예군인사출장화공장에서도 인민경제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전천성냥공장에서는 25일 현재 5월계획을 120%로 수행하였다.
방직공업부문에서 부문적인 월계획수행의 담보가 마련되고있다.
비단공업부문의 공장에서도 직장별, 작업반별사회주의경쟁과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전개하면서 련일 생산실적을 끌어올리고있다.
지방공업부문의 천수백개의 공장들이 자체의 기술과 원료원천에 의거하여 생산을 내밀고있다.
식료공업부문에서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로동계급은 5월 애기젖가루, 암가루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각지 식료품생산단위들에서도 여러가지 기초식품생산을 활성화하고있으며 각종 당과류와 음료들의 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인민생활과 직결된 부문의 로동계급은 5월인민경제계획완수를 위한 생산의 동음을 더욱 기운차게 울려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