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피복공업관리국의 공장들에서 최대비상방역체계의 요구에 맞게 방역대책을 철저히 강구하면서 계절에 따르는 학생교복생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평양창광옷공장에서는 지난 시기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을 적극 살리면서 비상방역규정에 맞게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공정간 맞물림을 빈틈없이 하여 일별생산계획을 일정대로 내밀고있다.
평양피복공장에서는 방역사업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는것과 함께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여 생산실적을 부쩍 올리고있다.
모란피복공장에서는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고 합리적인 가공방법들을 널리 받아들여 자재를 극력 절약하면서도 생산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
형제산피복공장에서는 설비들의 만가동보장에 필요한 부분품들을 원만히 해결하고 설비관리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생산량을 늘여나가고있다.
평양시피복공업관리국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으로 교복생산성과는 확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