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룡산려단 지휘관들과 건설자들이 단천발전소 기본물길굴공사에서 련일 혁신을 이룩하고있다.
돌격대원들의 투쟁에 의하여 맡은 물길굴확장공사가 마감단계에 이르렀으며 피복공사가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다.
건설장적으로 제일 긴 구간의 물길굴공사를 맡은 려단에서는 올해안에 공사과제를 전부 끝낼 대담한 목표를 내걸고 공사조직과 지휘를 혁신적으로 해나갔다.
대대별사회주의경쟁이 활발히 전개되는 속에 하루 하부피복타입실적이 기준량의 2배를 뛰여넘는 혁신이 이룩되였다.
이들은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창안도입하면서 련일 상부, 하부피복공사계획을 초과완수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