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보건사에서 당과 국가가 취한 비상방역정책의 정당성과 과학성을 대중속에 인식시키고 전염병방지와 치료에 필요한 위생선전자료들을 신속히 보급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인민보건사에서는 전염병전파상황에 대처한 위생선전을 벌려나가기 위한 편집작전을 짜고들고있다.
《인민보건》신문에 비상방역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가고있는 각지 치료예방기관들의 투쟁소식과 함께 o변이비루스와 관련한 상식자료들을 담은 기사들을 집중편집하고있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방역대전에서 사고와 행동의 일치성을 보장하고 서로 방조하고 협조하여 방역형세를 안정적으로 억제, 관리하며 조성된 정황에 대처하여 소독사업을 더욱 강도높이 벌리는것과 함께 모두가 자각적의무를 성실히 다해나갈데 대한 해설담화자료들이 집필보급되였다.
주민지역과 공공장소들에서의 방역학적요구를 지키며 사람들의 위생상식을 넓혀주는데 이바지하는 자료들도 내보내여 방역사업에 큰 도움을 주고있다.
인민보건사에서는 또한 비상방역사업에 이바지할수 있는 고려치료방법과 민간료법들을 해설한 선전물제작에도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