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주체철증산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생산토대의 정비보강을 위한 10여건의 기술혁신목표들을 수행하여 생산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있다.
일군들은 직장별, 작업반별기술발전목표와 연구도입계획을 집행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여러 직장에서 철강재증산을 담보하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였다.
4.15기술혁신돌격대원들과 강철직장 로동계급은 중간남비가열에 들던 전기를 절약하면서도 쇠물실수률을 높이였다.
용광로직장, 중량레루완성직장에서는 착공기들을 새로 제작하였으며 유압뽐프의 성능을 개선하여 현행생산공정들을 더욱 완비하였다.
증기 및 온수가열에 의한 점결제제조기술을 확립한 가스발생로직장에서는 일별 알탄소비량을 이전에 비해 절반이상 줄이였다.
합금철직장, 조강직장에서는 로바닥보수에 필요한 대용자재를 해결하고 여러 형태의 형강생산공정을 확립하여 철생산원가를 낮추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