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물처리공장이 일떠섬으로써 도시를 보다 위생문화적으로 알뜰히 꾸리며 각종 건설용자재와 유기질복합비료 등을 생산하여 지역의 경제발전에 기여할수 있게 되였다.
함경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철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26일 새로 건설된 오물처리공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