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5월 27일기사 목록
인민의 문화정서생활기지로 훌륭히 전변된 중앙동물원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중앙동물원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지도 10돐을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5월 이곳을 찾으시여 중앙동물원을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더 잘 꾸리고 그 운영을 개선해나가기 위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2014년 3월 개건공사가 벌어지고있는 중앙동물원에 나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몸소 자연박물관의 터전도 잡아주시고 중앙동물원을 세계적인 동물원으로 꾸리는데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짧은 기간에 자연박물관을 일떠세우고 중앙동물원의 면모를 완전히 일신하였다.

연건축면적 3만 5,000여㎡에 달하는 자연박물관과 40여개의 동물사들이 현대적으로 일떠서 동물원지구가 몰라보게 전변되였다.

2016년 7월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이 준공된 때로부터 1년동안에만도 170여만명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찾아 휴식의 한때를 보내였으며 그 수는 나날이 늘어났다.

새 《식구》들도 계속 늘어났다.

지난 6년동안에만도 각지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보내여온 600여종에 1만 5,000여마리의 동물들이 이곳에 새 보금자리를 폈다.

많은 동물들이 번식하여 그 마리수를 늘이였으며 올해에도 60여종의 동물이 수백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지난 10년간 중앙동물원은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특색있는 문화정서생활 및 교양거점으로 훌륭히 변모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