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5월 2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당의 인민적성격은 방역대전에서 부각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과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왔다고 지적하였다.

우리 당의 성격은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더욱 뚜렷이 부각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건국이래 대동란이라고 할수 있는 최악의 난국앞에서 우리 당은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 인민의 운명을 지켜선 사명감을 백배하며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투쟁을 조직전개하였다.

그 나날 비상방역전과 관련하여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 정치국 협의회를 비롯한 중요회의들은 공식보도된것만 하여도 무려 5차례나 된다.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인민들의 생명건강을 지키기 위한 긴장한 회의를 지도하시고도 마음이 놓이지 않으시여 몸소 약국들에 나가 밤깊도록 약품공급실태와 제기되는 문제들을 일일이 료해하시며 필요한 대책들을 적시적으로 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이 뇌리에 더욱 깊이 새긴것은 자식들의 건강과 웃음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위대한 어머니의 희생적인 사랑이였다.

닥쳐온 방역위기앞에서의 당의 임무, 당의 역할, 당일군들의 책무에 대하여 강조하시며 인민이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고민하는 곳에 우리 당조직과 당일군들이 서있어야 한다고,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과 변함없는 충심을 안고 인민보위, 인민사수전의 방탄벽이 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간곡한 가르치심은 전당을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전에로 활화처럼 불러일으킨 열원으로 되였다.

인민에 대한 진함없는 열과 정을 지니고 어려울수록, 힘들수록 더욱 정성을 기울여가는 우리 당의 진모습은 방역대전의 날과 날이 흐를수록 인민의 가슴속에 더욱 깊이 새겨지게 될것이며 위대한 어머니당, 인민의 당이 있어 이 땅우에는 머지않아 방역대승의 메아리가 높이 울리고 온 나라 가정들에 행복의 웃음꽃이 더 활짝 피여나게 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