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에서 인민들의 불편과 고충을 최소화하고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1차소비품생산에 주력하고있다.
도안의 모든 시,군들에서 1차소비품생산이 중단없이 진행되고있으며 생산된 소비품들을 제때에 주민들에게 공급하기 위한 이동봉사대활동도 적극화되고있다.
함흥기초식품공장에서는 된장, 간장생산을 정상화할수 있게 원료보장에 계속 관심을 돌리고있다.
바다가에 위치한 시,군들에서 맛좋은 간장을 생산하고있는 신포시의 경험을 받아들여 간장생산을 늘여나가도록 조직사업을 따라세우고있다.
도에서는 시, 군들에서 방역조치들을 실행하면서 소비품생산을 다그치도록 경제조직사업도 내밀고있다.
함흥시 흥남구역에서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된 때로부터 9일동안에 여러t의 비누를 생산하고 19일까지 월생산계획을 끝낸데 이어 생산을 계속 장성시키고있다.
장진군과 북청군, 리원군에서는 비누와 위생종이생산을 늘여 주민세대들의 수요를 충족시켜나가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현장마다에서 생산된 1차소비품들이 주민들에게 전진공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