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준엄한 방역대전을 진두지휘하시는 속에서도 백번째생일을 맞이한 함경남도 리원군 청우리의 지혜득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할머니는 꿈만같은 영광과 행복을 받아안고 격정을 금치 못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당의 품속에서 건강한 몸으로 여생을 즐겁게 보내고있는 할머니는 아직도 일손을 놓지 않고있다.
리원군당위원회 일군들이 가정을 방문하여 할머니를 축하해주고 모두가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고 우리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지켜주는 어머니당의 은덕에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해나가자고 고무격려하였다.
할머니는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길에 온 나라 가정의 운명도 행복도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맡은 일을 잘해나갈것을 자손들에게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