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안의 호담당의사들이 비상방역전의 최전방을 굳건히 지켜가고있다.
중구역 동성종합진료소의 의료일군들은 담당지구에 나가 《COVID-19》의 예방과 그 치료에 대한 선전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리는 한편 매일 4차이상 주민들의 검병검진을 진행하면서 환자치료에 전심전력하고있다.
자체로 효능높은 고려약도 만들어 환자들에게 공급해주기 위한 사업도 잘해나가고있다.
여러 구역의 종합진료소 의사들은 담당한 인민반들의 위생반장, 위생열성일군들과의 련계밑에 유열자장악과 방역사업, 환자치료사업을 진행하고있다.
고열이 지속되고 해열제에 반응하지 않는 대상들을 빠짐없이 장악하여 상급단위와의 협의밑에 해당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유열자, 확진자들에 대한 의학적감시와 치료대책을 세워나가는것과 동시에 간호자들에게 나이와 성별, 체질적특성에 따르는 약물사용방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사소한 편향도 나타나지 않도록 하고있다.
그들은 어린이, 로인들과 기초질병, 만성질병이 있는 주민들, 임산모들에게 관심을 돌리면서 고려약과 민간료법에 의한 치료사업도 벌려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