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토지정리에 떨쳐나선 토지정리돌격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집단주의의 위력으로 논밭을 기계화포전, 규격포전으로 정리하고있다.
이들은 봄철토지정리가 시작되여 현재까지 2,000여정보의 포전을 규모있게 정리하고 많은 면적의 새땅을 찾은 기세로 계속혁신하고있다.
토지정리사단지휘조에서는 올해 정리하여야 할 대상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한데 기초하여 임무분담을 명백히 하고 부속품과 연유를 비롯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고있다.
4월22일토지정리돌격대에서 봄철에 수행해야 할 1,200정보의 토지정리를 기한전에 결속하기 위한 현실성있는 작전을 펼치고 대답하게 내밀어 계획한 면적의 농경지를 기계화포전으로 변모시키였다.
봄철토지정리계획을 결속한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더 많은 논밭을 규격포전으로 만들기 위해 애국의 땀을 바치고있다.
토지정리돌격대 황해남도려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도 하루빨리 포전들을 규모있게 정리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다.
려단에서는 시작부터 통이 크게 일판을 벌려 날마다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토지정리돌격대원들의 헌신적인 로력에 의하여 황해남도의 대지는 날마다 변모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