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모내기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모내기일정계획을 1.2배로 수행하고있다.
연백벌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이 영농공정을 계획대로 내밀도록 일군들이 기술적지도를 주도세밀하게 해나가고있다.
배천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매일 기본면적의 7%에 해당한 논에 모를 내고있으며 연안군의 농촌들에서도 지난해보다 일정계획을 더 높이 세우고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재령벌의 농업근로자들은 모내기를 최적기에 결속하기 위해 헌신의 구슬땀을 바치고있다.
안악군에서는 수백대의 모내는기계들을 수리정비 및 개조한것이 은을 내도록 하는데 모를 박고 일정계획의 1.4배에 달하는 실적을 내고있다.
열두삼천리벌의 농업근로자들이 벼모기르기와 써레치기 등을 깐지게 하면서 모내기를 계획대로 내밀기 위하여 헌신하고있다.
평양시의 농업근로자들도 26일현재 계획의 70%계선을 돌파하였다.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과감한 투쟁에 의하여 전국적인 모내기를 계획된 날자보다 훨씬 앞당겨 결속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