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사랑에 의하여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애기젖가루, 암가루가 공급되였다.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다.
나라에 들이닥친 방역상황으로 어린이들에 대한 정상적인 애기젖가루, 암가루공급에 난관이 조성되였지만 당에서는 공급을 중단없이 진행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주었다.
애기젖가루, 암가루가 각 지역에로 긴급수송되였다.
평양시에서 어린이들에 대한 애기젖가루와 암가루공급을 끝낸데 이어 각 도들에서 애기젖가루와 암가루가 도착하는 즉시 시,군탁아소유치원물자공급소를 통하여 세대들에까지 전진공급하였다.
젖가루와 암가루를 받아안으며 어머니들은 지금과 같은 봉쇄상황하에서 후대들에게 돌려지는 조치는 우리 당이 베푸는 또 하나의 은정이며 고마운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만 있을수 있는 사랑의 전설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