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최대비상방역체계에 맞게 고도의 긴장성을 견지하면서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매일 수천정보의 모내기를 진행하고있다.
도의 농업지도일군들은 농장, 작업반, 분조들의 영농실태를 료해장악하면서 농업기술적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우고있다.
룡천군 장산협동농장, 곽산군 로하협동농장에서는 모내는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여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도적으로 제일먼저 결속하였다.
운전군, 박천군, 피현군에서 적지를 바로정하고 이동수리조활동을 적극 벌려 뜨락또르와 모내는기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있다.
신의주시 석하, 중제협동농장, 선천군 은정, 건봉협동농장에서는 선진적인 영농방법을 받아들이고 포전별, 필지별에 따르는 품종배치를 과학적으로 하며 일정계획을 수행하고있다.
철산군, 동림군, 정주시의 농장들에서 평당 포기수와 포기당 대수, 모꽂는 깊이를 보장하며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구성시, 태천군, 구장군 등의 농촌들에서도 집단적혁신으로 매일 많은 면적의 논에 실한 모를 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