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신의주시안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일군들은 새 제품개발과 지방의 원료, 자원을 최대한 동원리용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제품의 질제고와 생산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신의주시영예군인장원수지일용품공장에서는 현장들에 대한 소독사업을 책임적으로 하면서 물절약수도꼭지와 각종 수도관 등을 생산하고있다.
신의주영예군인편직공장, 신의주시피복공장의 종업원들도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학생교복생산에서 련일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신의주김치공장, 신의주시영예군인문화일용품공장 등에서도 새 제품개발에 힘을 넣으면서 생산을 늘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