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의 림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최대비상방역상황속에서도 생산을 중단없이 내밀고있다.
이들은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비롯한 나라의 중요대상건설장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통나무들을 계획대로 원만히 생산보장하고있다.
림업성과 각 도림업관리국의 일군들은 최대비상방역체계의 요구에 맞게 혁명적인 사업체계와 질서를 더욱 철저히 세우는 한편 자재, 설비, 로동보호물자보장을 따라세우면서 생산조직과 지휘를 치밀하게 하고있다.
함경남도림업관리국 허천갱목생산사업소, 신흥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지역별 봉쇄, 단위별 격페조치에 맞게 작업소별, 소대별 협동을 긴밀히 하고 공정간 맞물림을 짜고들면서 통나무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자강도림업관리국 랑림림산사업소, 화평림산사업소에서도 날마다 많은 량의 통나무를 채벌하여 화성전역으로 보내주고있다.
평안남도림업관리국의 대흥갱목생산사업소, 평덕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단위시간당 생산량을 늘이고있다.
함경북도림업관리국, 량강도림업관리국 등의 통나무생산자들도 농촌건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통나무생산계획수행률을 끌어올리는것과 함께 순환식채벌구역들에 대한 산림조성사업도 예견성있게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