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5월 30일기사 목록
청년동맹일군과 청년학생들 비상방역사업에 필요한 많은 물자들 기증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된 후 10여일동안에만도 전국적으로 수만명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학생들속에서 감동적인 소행들이 발휘되였다.

황해북도, 황해남도, 량강도청년동맹위원회 일군들은 가정에서 마련한 식량과 부식물 등을 수백세대의 어려운 가정들에 보내주었으며 함경북도, 함경남도, 강원도의 청년동맹일군들도 비상방역사업에 필요한 많은 물자들을 기증하였다.

남포시, 라선시, 개성시의 청년동맹일군들이 비상방역기관들을 지원하였으며 장풍군, 옹진군 등의 청년동맹일군들은 청년탄원자들의 생활보장과 군안의 방역사업에 온갖 성의를 다하였다.

대관군인민위원회의 청년동맹원은 방역사업과 농촌지원사업에 동원된 성원들에게 식량과 갖가지 보약을 안겨주어 그들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황주군건설려단의 청년동맹원은 가정에서 마련한 물자를 황주중등학원 원아들에게 보내주었으며 삼지연시인민병원의 의사는 특류영예군인의 가정을 찾아 정성을 기울였다.

과일군원천동원사업소와 남포시인민위원회의 청년들은 어려움을 겪고있는 세대들과 영예군인가정에 식량과 부식물, 의약품을 안겨주었다.

김책공업종합대학, 평북공업대학, 숙천농업대학, 강건사리원의학대학 등의 대학생청년들속에서도 아름다운 소행들이 발휘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