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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공업부문에서 주체화대상공사 힘있게 추진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 정신을 받들고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주체화대상공사를 적극 내밀고있다.

금속공업성의 일군들은 대상공사가 진행되고있는 현장들에 나가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고 모든 사업이 과학기술적담보밑에 진행되도록 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 철강재생산을 늘이는데서 에네르기절약형산소열법용광로건설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자각하고 계획된 공사과제를 추진하고있다.

대형산소분리기설치를 맡은 로동자들도 압축기장에 대한 기초굴착과 기초콩크리트치기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기술혁신안들을 탐구도입하면서 에네르기절약형산소열법용광로건설과 저온삼화철생산공정확립을 내밀고있다.

은률광산 로동계급이 분광산개발을 위한 공사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재령광산에서는 승리광구의 채굴장을 옮기기 위한 배수계통이설공사에 력량을 집중하여 단계별 과제수행에서 실적을 올리고있으며 흥산광산에서는 설비조립에 필요한 부속품들을 해결하면서 현존생산능력을 제고해나가고있다.

련관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금속공업부문의 주체화대상공사장에 각종 설비와 부분품들을 제기일에 생산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전개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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