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지원자들이 물원천을 모조리 찾아 농업생산에 리용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힘을 집중하여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황해남도에서는 일군들부터가 협동농장들에 달려나가 가물이 드는 상황을 조사장악한데 기초하여 필요한 자재와 설비 등을 긴급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면서 이신작칙으로 대중을 이끌고있다.
여러 군에서는 물보장조건이 불리한 지대들에 이동식양수기, 물차들을 집중배치하고 매일 많은 면적의 포전을 적시고있다.
평안남도의 농촌들에서는 작물의 생육상태에 따라 포전별순차를 바로 정한데 기초하여 물주기를 계획적으로 하고 각종 성장촉진제, 생물활성제를 뿌려주면서 농작물의 영양상태를 개선하고있다.
함경남도의 여러 군에서는 가물피해현상이 있거나 나타날수 있는 포전들부터 물주기를 진행하는것과 함께 잎덧비료주기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평안북도, 남포시 등지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물보장체계를 정연하게 세우면서 많은 면적의 논밭에 물을 대주고있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을 비롯한 각지 지원자들도 륜전기재들과 소형양수기 등을 동원하여 물주기를 집중적으로 하고있다.
또한 많은 영농물자를 마련하여 보내주고 당면한 모내기에서도 실적을 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