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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 혁명전통의 계승발전에 관한 수많은 로작 발표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년대와 세기를 이어 백승을 떨쳐온 성스러운 주체혁명사에는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저술력으로 우리 당의 혁명전통의 계승발전을 위한 진로를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이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61(1972)년 5월 31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는 영원히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살며 싸워나가야 한다》,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자》는 백두의 혁명전통을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로, 강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실 절세위인의 철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는 불멸의 대강들이다.

혁명전통에 관한 사상리론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고 그것을 옹호고수하며 계승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독창적인 사상리론들은 우리 혁명의 실천속에서 거대한 견인력과 불패의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것으로 하여 온 나라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삶과 투쟁의 영원한 기치로, 지도적지침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수많은 불후의 명저들을 집필하시여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계승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길을 개척하시던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경애하는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자》, 《보천보전투는 조선인민에게 해방의 서광을 안겨준 력사적인 전투이다》를 비롯한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의 세계사적지위를 론증하시고 백두의 혁명전통을 거세하려고 책동하던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시였다.

청년들이 우리 혁명의 뿌리이며 명맥인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하여야 혁명의 계승자로서의 사명을 다해나갈수 있다는 사상이 담겨진 《민청은 항일의 혁명전통을 이어받은 우리 당의 믿음직한 전투적후비대이다》, 《혁명전통학습을 강화하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중학시절에 발표하신 고전적로작들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시기에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혁명위업계승완성의 철리를 밝힌 불후의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우리 당의 혁명사상의 보물고를 발전풍부화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가 계승하여야 할 혁명전통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이룩하신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이며 우리 당에 있어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혁명전통밖에는 그 어떤 혁명전통도 있을수 없다는것을 고전적로작 《혁명전통에 대한 인식을 바로가질데 대하여》에서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로작 《당의 혁명전통은 로동계급의 수령에 의하여 이룩된다》에서 혁명전통의 위대성은 곧 수령의 위대성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에는 우리 수령님께서 위대하시고 수령님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혁명투쟁이 위대한것으로 하여 항일의 혁명전통은 우리 혁명발전을 추동하는 가장 힘있는 사상정신적재부로, 위대한 혁명전통으로 빛나고있다는 숭고한 뜻이 맥박치고있다.

《조선로동당력사연구실 도록은 수령님의 위대성을 보여줄수 있게 편성하여야 한다》, 《수령을 형상하는것은 혁명적문학예술부문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이다》, 《인민군대는 수령님의 군대, 당의 군대이다》, 《우리 당의 빛나는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하자》를 비롯한 로작들은 투철한 혁명적수령관으로 일관된 절세위인의 독창적인 사상리론들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불멸의 대강들이다.

창조적인 사색과 탐구, 지칠줄 모르는 정력으로 선행한 로동계급의 혁명사상사를 분석총화하시는 나날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반당반혁명분자들의 사상여독을 뿌리빼고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울데 대하여》, 《백두의 혁명전통을 계승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 《새 세대들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무장시키자》 등의 로작들을 련이어 발표하시여 항일의 불길속에서 이룩된 혁명전통을 순결하게 계승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가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장엄히 선포된 1970년대와 주체사상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든 1980년대에도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혁명전통교양사업을 심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상리론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리시였다.

《우리 당 출판보도물은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에 이바지하는 위력한 사상적무기이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 《당의 정치사상적통일과 순결성을 대를 이어 견결히 수호하자》, 《당대렬의 통일과 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당조직들의 과업》, 《주체사상교양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를 비롯한 로작들에는 혁명전통을 계승하는데서 확고히 견지해야 할 중요한 원칙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 무장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 등이 밝혀져있다.

《왕재산대기념비를 잘 세울데 대하여》, 《삼지연대기념비를 웅장하게 잘 건설할데 대하여》, 《백두산밀영지구를 잘 꾸릴데 대하여》 등의 명저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 대기념비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발표하신 로작들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투쟁업적, 항일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력사적사실자료와 실물로 보여주는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을 만년대계로 꾸리는 사업과 참관사업을 비롯하여 혁명전통교양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중첩되는 난관을 뚫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을 높이 떨치실 절세위인의 철의 의지가 《당사상교양사업에서 나서는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시키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주체의 혁명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자》를 비롯한 로작들에 어리여있다.

지난 세기 90년대초 우리 혁명의 엄혹한 시련의 시기에 발표된 이 로작들은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강화하여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과 수령께 끝없이 충실한 참다운 투사로 키워 주체혁명위업을 힘있게 다그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고있다.

사회주의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근본비결은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고수하고 혁명전통을 빛내여나가는데 있다는 철리를 천만의 심장마다에 새겨준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 등은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떨칠수 있게 한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로 되였다.

고전적로작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를 통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할데 대하여》 등은 성스러운 백두대지에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끝없이 수놓아가시며 주체의 혁명전통을 만대에 빛내여주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전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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