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아동절을 맞는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어린이들을 위해서라면 이 세상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며 온갖 사랑을 다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이 끓어넘치고있다.
주체103(2014)년 6월 1일 평양애육원을 찾으시여 후대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국도처에 원아들을 위한 행복의 요람, 아동궁전들을 훌륭히 일떠세우도록 은정어린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애육원의 교양원들이 친부모의 심정으로 아이들을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거듭 당부하시며 지금 당에서 대동강반에 현대적인 육아원, 애육원을 일떠세우고있다고, 원아들이 다음해에는 새로 건설된 애육원에서 6.1절을 쇠게 될것이라고, 그때 다시 만나자고 사랑의 약속을 남기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평양육아원, 애육원은 넉달 남짓한 짧은 기간에 훌륭히 완공되였다.
위대한 어머니당이 꽃피우는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대화원이 온 나라에 더욱 아름답게 펼쳐지는 속에 2016년 한해에만도 육아원과 애육원들이 함경북도를 비롯한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멋쟁이아동궁전으로 솟아났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후대사랑의 손길은 아이들에게 전적으로 봉사하는 상품판매 및 교양거점으로 전변된 평양아동백화점, 최신식의료설비들을 갖춘 각종 치료 및 처치실, 수술실, 입원실들은 물론 입원한 어린이들이 공부할 교실들과 놀이장, 휴식장들로 특색있게 꾸려진 옥류아동병원과 도처에 어린이들의 동심과 육체적조건에 맞게 교육교양조건을 훌륭히 갖춘 탁아소와 유치원들에도 뜨겁게 어리여있다.
해마다 영양가높은 갖가지 식료품과 수산물, 과일, 학용품을 비롯한 선물들이 아이들에게 가슴가득 안겨지고 큰물피해를 입은 함북도 북부지구의 유치원, 탁아소들에 은정어린 담요들이 전달되는 감동적인 화폭들이 펼쳐졌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하시면서 당의 육아정책을 개선강화할데 대한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정녕 이 땅의 천만아들딸들을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기둥감으로 억세게 키워주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사랑이 있어 온 나라 조국강산에는 언제나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