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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인간애로 가꾸어가는 미덕,미풍의 화원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당중앙의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사상과 령도로 대승을 이룩해나가는 전인민적인 방역대전에서 우리 시대 인간들의 고결한 풍모가 끊임없이 발양되고있다.

인민보위, 인민사수전의 최전방에서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갈 일념안고 룡흥제약공장, 중앙재판소, 의학연구원의 일군들은 많은 물자를 성의껏 마련하여 전쟁로병과 영예군인들, 생활상어려움을 겪고있는 세대들에 보내주었다.

각지의 많은 보건일군, 봉사자들은 주민들에 대한 봉사와 치료사업에 정성을 기울였다.

대성은행 봉사자들과 인민대학습당, 국가설계총국, 평양체육기자재공장 등 많은 기관, 기업소 일군들은 방역전선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데 이바지할 마음안고 아름다운 소행을 발휘하였다.

함경북도의 일군들,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은 청진시안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에 많은 물자들을 기증하였다.

전민합세로 방역시련을 극복해나가는 길에서 청년들이 미덕, 미풍을 높이 발휘하고있다.

미덕, 미풍의 주인공들속에는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이 있다.

철도성청년동맹위원회의 일군들은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참가한 성의 돌격대원들에게 많은 식량, 부식물 등을 보내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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