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는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을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 최고의 숙원으로 내세우고있다.
이 숭고한 사랑과 배려속에 우리 어린이들은 복받은 행복동이로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다.
국제아동절(6월 1일)을 맞이하고있는 온 나라 어머니들은 조국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을 훌륭히 키우기 위해 세상에 없는 사랑의 법을 제정하도록 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에 넘쳐있다.
지난 2월초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6차회의에서 채택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육아법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후대사랑이 낳은 고귀한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10(2021)년 6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할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도 당의 새로운 육아정책을 집행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전개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고 미래의 기둥감으로 키우기 위한 온갖 조건을 보장해주는 우월한 사회주의법인 육아법이 채택되게 되였다.
4개 장, 61개 조문으로 되여있는 우리 공화국의 육아법 조항마다에는 어린이들을 세상에서 제일 귀중히 여기고 그들을 위해서라면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다는 우리 당의 불변의 의지와 지향이 비껴있다.
우리 당과 국가가 어머니들에게 안겨준 어린이양육의 친근한 담보서와도 같은 공화국 육아법의 조항들을 하나하나 새기며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였기에 이 땅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의 행복은 날로 더욱 꽃펴나고 우리의 래일은 밝고 창창하다는 확신을 굳게 가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