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운수기재들과 건설장비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이는 한편 공사과정에 창조된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는 사업을 진행하고있다.
농촌건설에 필요한 각종 외장재와 기와, 위생자기를 생산하기 위한 사업도 내밀고있다.
강원도에서는?공사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데 맞게 새로운 시공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건설물의 질을 높이는것과 함께 자재수송과 공사속도를 높이도록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자기 지방의 특성에 맞게 자체의 원료를 리용하여 다양한 건재품을 생산보장하기 위한 사업도 예견성있게 추진하고있다.
함경남도에서는 농촌마을들을 사회주의맛이 나고 지역의 특성이 뚜렷이 살아나게 건설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해나가고있다.
이미 꾸려져있는 건재생산기지들에 대한 원료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는 한편 생산공정들의 기술개조도 동시에 내밀어 생산성을 높여나가고있다.
남포시에서는 농촌살림집들을 지역의 고유한 특색이 살아나도록 설계하고 건설력량을 튼튼히 꾸리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시, 군건설려단 건설자들의 정신력이 총폭발되는 속에 농촌살림집건설장들에서는 기초공사와 골조공사들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