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많은 단위들에서 5월계획이 완수되였다.
기간공업부문 일군들은 전투목표와 계획을 력동적으로, 과학적으로 세우고 당결정관철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산소열법용광로의 하루출선량을 늘이기 위한 기술혁신사업을 전개하여 선철생산수준을 끌어올리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보산제철소, 은률광산, 재령광산에서는 월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부령합금철공장, 흥남전극공장, 장산광산에서도 규소철, 전극, 내화물생산을 늘이였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2.8비날론련합기업소를 비롯한 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들도 엄혹한 방역시련속에서도 일별, 순별계획을 어김없이 완수하였다.
전력공업성적인 5월생산계획이 넘쳐 수행되였다.
한달동안에 계획보다 수천만㎾h에 달하는 전력을 더 생산하였다.
석탄공업부문에서도 계획보다 많은 석탄을 캐냈다.
철도운수부문의 수송전사들은 종전보다 화물수송실적을 1.2배로 끌어올리였다.
기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계획된 설비와 부속품생산과제를 일별, 주별로 어김없이 수행하였다.
건설건재공업부문에서는 일계획수행률을 끌어올려 사회주의대건설장들에 많은 세멘트를 보내주었으며 판유리생산을 늘이였다.
림업부문에서도 맡겨진 통나무생산목표를 달성하였다.
편직공업부문 공장들에서는 소학교학생들에게 공급할 새 형태의 여름교복생산을 결속하였으며 각지 생산단위들에서는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5월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다.
식료품생산단위들에서도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어 생산을 늘이였다.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서는 5월 애기젖가루, 암가루생산계획을 기한전에 끝냈다.
소금공업국과 지방공업부문의 공장들도 자체의 기술력량을 증대시키고 지방원료와 원천을 동원리용하여 월계획수행에서 진전을 가져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