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방역대전의 승세를 확고히 보장하며 계획된 경제과업들을 하나도 놓침이 없이, 중단없이 밀고나가야 하는 오늘의 현실은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더 큰 분발력과 투신력을 발휘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백배의 힘을 모아 견인불발의 투쟁을 벌려야 국가발전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고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 기초를 닦을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우리 인민의 힘찬 전진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이 지난 20여일간의 투쟁이 새겨주는 진리이다.
오늘의 경제건설은 당중앙의 권위보위전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도 경제건설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견인불발의 투쟁을 과감히 전개하여 경제전선에서 자랑찬 승전포성을 높이 울려야 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지난 5개월간의 계획수행정형을 엄밀히 따져보고 현실적조건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킬수 있는 명안을 탐구하며 중심고리를 틀어쥐고 모든 예비와 가능성을 총발동하여 올해 인민경제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여야 한다.
모두가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생산과 건설을 박력있게 밀고나가야 한다.
누구나 최대의 분발력과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하여 자기앞에 맡겨진 혁명과업의 성과적수행으로 당에 대한 충실성을 검증받아야 한다.
사설은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백배로 분발하고 위대한 힘을 배가함으로써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더욱 기세차게, 박력있게 내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