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방역체계가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된 이후 보건부문에서 일하던 각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의료봉사활동에 스스로 참가하여 헌신분투하고있다.
그들은 하루에도 여러 차례 담당지역을 순회하면서 매 가정에 대한 검병검진을 진행하고 환자들의 치료까지 해주고있다.
하루도 쉬지 못하고 검병검진의 길을 이어가는 속에서도 가정에서 마련한 식량과 남새를 환자들에게 보내준 사람들도 있다.
오늘날 인민보위, 인민사수전의 제일선에 서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보건부문에서 일하던 자기들이라고 하면서 앓고있는 사람들을 극진히 위해주고 사심없이 도와주는 미덕과 미풍의 소유자들은 그 어디에서나 볼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