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 내각에서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한 후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실행대책들을 계속 강구하고있다.
도, 시, 군별로 식량공급정형을 료해장악하고 필요한 원천을 확보하여 제때에 수송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경공업부문 공장,기업소들과 농업부문, 남새온실들에서 생산을 늘이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어린이영양식품생산과 공급에 각별한 주의가 돌려지고있다.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비롯한 생산단위들에 대한 원자재보장이 이루어지는 속에 애기젖가루, 암가루가 계획보다 많이 생산되고 어린이영양제품들이 해당한 세대들에 전진공급되고있다.
도시경영부문에서 수원지들과 뽐프장들의 정상운영을 보장하여 먹는물생산과 공급을 정상화하고 련관단위들에서 설비들의 수리정비에 필요한 부속품과 자재들을 보장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이밖에도 인민생활보장과 관련한 어느 한 문제도 소홀히 하지 않고 료해장악하면서 해당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