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고려약생산단위들이 생산을 늘여 치료예방단위들에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염주군고려약공장에서는 삼향우황청심환을 비롯한 고려약들을 생산하여 여러 단위에 보내주고있다.
개성시영예군인고려약공장에서는 수많은 고려약을 생산보장하고있으며 토성제약공장에서 생산한 고려약들은 치료예방단위들에 공급되여 주민들의 의료봉사활동에 적극 리용되고있다.
황해북도인민병원에서는 약제사들이 많은 의약품을 생산하여 치료사업에 이바지하도록 하고있다.
라선시인민병원과 량강도고려병원에서는 자체로 의약품들을 생산하여 환자들을 치료하고 여러 단위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경성군고려약공장, 삼지연시고려약공장, 모란봉구역인민병원, 태천군인민병원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에서도 고려약을 비롯한 의약품들을 생산하기 위해 전투를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