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농촌살림집건설에 필요한 마감건재생산기지를 꾸리고 지방의 자원으로 질좋은 건재품들을 개발리용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자강도에서 건재생산기지들을 새로 건설하고 도안의 100여개 생산단위의 토대를 정비보강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강원도에서는 건구와 타일, 위생자기를 만들어낼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구축한데 기초하여 50여개 지표의 마감건재생산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함경북도에서는 원가를 적게 들이면서도 자기 지역의 특성을 살릴수 있는 마감건재들을 개발생산하고있으며 평안북도에서는 지방의 원료, 자재에 의거하여 건재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실무적대책들을 세우고 실속있게 집행해나가고있다.
평안남도, 황해북도, 량강도, 남포시 등에서도 농촌건설에 요구되는 마감건재를 자체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내밀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