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방역형세의 추이를 각성있게 주시하면서 당과 국가가 취한 제반방역원칙과 조치들이 과학적인 담보성을 가지고 일관하게 집행되도록 각방의 노력을 다하고있다.
중앙비상방역부문에서는 모든 일군들이 적극적인 사업태도와 활동성을 견지하면서 전반적방역상황의 안정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돌발적인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할수 있도록 사전에 실무적인 대책들을 강구해나가고있다.
항체검사를 비롯한 각이한 형태의 검사방법들을 조건과 실정에 맞게 활용하고 여러 류형의 변이비루스들에 대한 유전자배렬도 1만 6,500여건을 분석함으로써 악성전염병진단에서 신속정확성을 보장할수 있는 과학적인 담보를 마련하고있다.
해당 연구단위에 탈이온수기, 고효률려과기를 비롯한 110여종의 설비와 시약 등이 신속히 보장되고 비상방역부문 일군들과 김일성종합대학, 평양건축대학 전문가들의 적극적이며 진지한 노력으로 안전급수가 보다 높은 수준에 도달한 실험실들을 꾸리는 사업이 실속있게 추진되고있다.
각급 비상방역단위들에서 자기 지역, 자기 단위의 방역기반을 정비보강하며 선진경험을 널리 받아들여 방역보루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강물과 미세먼지 등을 정상적으로 세밀히 검사하고있으며 해안으로 밀려들어오는 각종 오물과 죽은 원인이 불명확한 조류, 야생동물들의 처리를 철저히 방역학적요구에 준하여 하면서 악성비루스전파공간에 대한 차단, 봉쇄의 강도를 더욱 높이고있다.
각지 소독수생산기지들의 실태를 전면적으로 료해한데 따라 인원과 설비 등을 보강하기 위한 대책이 취해지고있다.
2일 하루동안에만 하여도 각지 보건기관들에서 146만 7,900여L의 소독수가 생산되였으며 29만 2,700여개의 사업단위, 생산단위, 생활단위들에 대한 집중소독이 진행되였다.
내각을 비롯한 국가경제지도기관들에서 일군들의 주도적역할이 증대되고있다.
의약품생산을 다그치고 치료중심, 의약품보급중심을 꾸리는 사업 등에 대한 집행정형이 정상적으로 강하게 총화되는것과 동시에 방도적문제들이 즉시적으로 토의집행되고있다.
의약품보관과 판매에서 위생안전성과 인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하도록 실질적인 조치들이 적극 실행되고있다.
비상사태에 주동적으로 대처할수 있게 식량과 필수소비품 등을 충분히 마련하기 위한 사업들이 계획적으로 추진되고있으며 악성전염병과 질병치료에서 효과성이 확증된 고려약들을 모든 지역들에 균형적으로 공급할수 있도록 혁신적인 방안들이 도입되고있다.
평양시안의 10여개 중심구역들의 방역실태가 전반적으로 재점검되고 해당한 대책들이 세워지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