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이 건립된 때로부터 지난 55년간 연 3만 6,080여개 단체의 987만 4,400여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최근 10년간에만도 160여만명의 답사자들이 기념탑을 찾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26(1937)년 6월 4일 보천보전투를 조직지휘하시였다.
보천보전투의 빛나는 승리는 조선은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민족재생의 희망과 민족자주의 힘으로 조국을 반드시 독립할수 있다는 확신을 안겨주며 온 겨레를 거족적인 반일항전에로 불러일으켰다.
기념탑은 보천보전투승리 30돐을 계기로 건립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