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당의 축산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여 그 덕을 보고있는 단위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함경남도 북청군 청해농장에서는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해마다 수백마리의 돼지를 길러내고있다.
겨울철조건에서도 돼지기르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춘 축사를 건설하고 종축체계를 정연하게 세우면서 사양관리를 과학적으로 하였다.
농산과 축산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확립하여 최근 여러해동안 알곡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는데 기여를 하였다.
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수봉협동농장에서는 축사를 종합적으로, 효률적으로 운영할수 있게 꾸리고 돼지, 오리, 게사니, 염소 등을 수많이 길러 큰 실리를 얻고있다.
이에 토대하여 농장에서는 생산과 경영활동에 필요한 영농물자, 설비들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였다.
평양시 강남군 영진협동농장에서는 축산물생산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으며 많은 량의 질좋은 유기질비료를 생산하여 포전의 지력을 개선함으로써 농작물생산도 추켜세우고있다.
많은 농장들에서도 축산업발전의 4대고리를 확고히 틀어쥐고 축산을 활성화하여 그 덕을 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