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의 여러 시, 군들에서 모내기가 련이어 결속되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영농자재준비로부터 모내는기계의 수리정비, 모판관리를 비롯하여 모내기적기보장을 위한 대책을 세워나갔다.
명천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며 모내기를 전부 끝내는 실적을 기록하였다.
길주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벼모의 영양관리를 잘하고 농기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영농작업에서 책임성을 발휘하고있다.
청진시, 회령시에서 모내기를 제철에 결속하였으며 화대군을 비롯한 여러 군에서는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전격적으로 내밀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해 분발하면서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