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개성시 개풍구역 의포리의 백살장수자 유석순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할머니는 우리 당과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가 있어 무병무탈하여 오늘처럼 꿈만같은 영광을 받아안게 되였다고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해주려고 찾아온 구역당위원회의 일군들은 최대비상방역상황에서 인민들의 건강보호와 생활안정을 위한 중대조치들이 실행되고있는데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가족들이 올해농사를 더 잘 지어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우는것으로 당의 은덕에 보답하자고 강조하였다.
가족들은 우리 당과 국가는 진정 인민모두가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할수 있는 든든한 마음의 기둥, 삶의 보금자리라고 진정을 터치였다.
가족들은 오늘의 이 영광을 간직하고 비상방역사업에서 공민적의무를 다해나가며 다수확의 성과로 당을 받들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