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든 일군들은 당과 혁명의 요구, 시대와 인민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감을 한시도 잊지 말고 투쟁전구의 전위에서 맹활약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당중앙과 뜻과 행동을 같이하는것은 일군들이 지녀야 할 확고한 사상관점이고 립장이며 당의 결정과 지시를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는것은 일군들이 발휘하여야 할 투쟁기풍이고 본때이라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사수의 최전방에서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고계신다.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을 같이하는 우리 일군들의 심장은 마땅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을 받들어 당정책의 제일신봉자, 제일관철자로 결곡하게 살려는 비상한 각오와 투쟁정신으로 고동쳐야 한다.
일군들이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하는 현 상황에 맞게 경제사업에 대한 조직과 지도, 지휘를 더욱 빈틈없이 해나갈 때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숙원사업들을 제기일안에 손색없이 완성할수 있으며 우리식 사회주의는 더욱 활력에 넘쳐 기세차게 전진할것이다.
사설은 모두다 당중앙의 사상과 뜻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투쟁전구의 전위에서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결사수호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기기 위함에 헌신분투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