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참가한 평양시인민위원회려단 건설자들이 고층살림집골조공사와 여러 동의 외부시설물건축공사를 완공한데 이어 내외부미장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려단에서는 공사를 립체적으로 내밀기 위한 작전을 세우고 시공단위들에서 선하부구조, 후상부구조의 원칙을 지키면서 공사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도록 하였다.
고층살림집건설을 맡은 평양시려객운수종합기업소대대에서는 내외부미장속도를 종전보다 2배로 높이고있다.
외부시설물건축공사를 계획보다 보름이나 앞당겨 결속한 모란봉구역, 보통강구역대대 건설자들은 내부미장작업에 착수하여 련일 전투계획을 110%이상 수행하고있다.
건설자들의 창조적열의와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건설장의 면모는 하루가 다르게 변모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