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에서 금야흑송림조성사업에 큰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올해 봄철나무심기기간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련포온실농장 방풍림구간에 4,800여그루의 금야흑송을 심은것을 비롯하여 지난 3년간 도적으로 5,210여정보의 금야흑송림이 조성되였다.
금야흑송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찾아주시고 이름지어주신 소나무과 소나무속에 속하는 사철푸른 바늘잎키나무이다.
도에서는 산림부문 과학자, 기술자들과 합심하여 내륙지대와 해발고가 높은 지대들에서도 금야흑송이 잘 자랄수 있도록 과학기술적대책들을 적극적으로 취하면서 봄철나무심기기간에 심은 나무들의 사름률을 높이는데 모를 박고 성과를 부단히 확대해나가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