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안의 금속공업부문 공장, 기업소들에서 6월에 들어와서도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완수를 위한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산소열법용광로직장, 산소분리기분공장에서는 합리적인 장입방법들을 받아들이고 설비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쇠물과 산소생산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열간압연직장의 로동계급은 질좋은 압연강재를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으며 강철2직장, 내화물직장, 송평관수송사업소의 로동계급도 일별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면서 주체철증산에 이바지하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로천분광산의 모든 단위들에서도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매일 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운광사업소, 박토콘베아사업소의 로동계급은 대형화물자동차, 대형원추형파쇄기의 가동률을 높여 광물수송과 박토처리실적을 끌어올리고있으며 2선광직장에서는 교대당 철정광생산계획을 1.2배이상 초과완수하고있다.
부령합금철공장에서도 생산의 지속적발전을 위한 사업에 계속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