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이딸리아의 로마에서 진행된 세계직업련맹 제18차대회에서 우리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정의의 투쟁을 지지성원하는 련대성결의가 채택되였다.
결의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세계직업련맹 제18차대회에 참가한 여러 나라 로조대표들은 조선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세계직업련맹은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부닥치는 난관과 도전을 과감히 뚫고 헤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진군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가고있는 조선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투쟁을 높이 평가한다.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제국주의의 침략과 간섭을 배격하고 자주성을 지향하는 모든 로조단체들과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
세계직업련맹은 나라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전쟁위험을 영원히 종식시키기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취하는 자위적이며 정당한 조치들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
제국주의, 지배주의를 반대하며 평화롭고 정의로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투쟁하는것은 세계직업련맹의 중요한 사명이다.
세계직업련맹은 전세계 로조단체들과 국제기구들, 진보세력들이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조선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투쟁에 열렬한 지지성원을 보내줄것을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