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월 6일은 우리 나라의 미래이며 자랑인 조선소년단원들의 뜻깊은 명절이다.
오늘 우리의 소년단원들은 조선로동당의 품속에서 아름다운 꿈과 희망,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며 앞날의 주인공으로 자라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고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라고 하시며 후대사랑의 숭고한 화폭을 펼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의 대회장에서 《사랑하는 온 나라 소년단원동무들!》이라고 뜨거운 정과 사랑을 담아 불러주시고 아이들과 함께 음악회도 관람하시였다.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와 제8차대회에도 참석하시여 소년단대표들을 축하하시고 그들모두를 한품에 안아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최상의 영광을 안겨주시였다.
각지 학생소년들에게 새 교복과 소나무책가방, 민들레학습장, 훌륭한 학용품도 안겨주시고 교육환경과 생활조건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진 초등학원, 중등학원들을 일떠세워주시였다.
학생소년궁전들과 소년단야영소들에도 학생소년들을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의 자욱이 새겨져있다.
이뿐 아니라 지난해 9월 공화국창건 73돐경축행사에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함께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에서 남다른 모범을 보인 평범한 근로자들의 자녀들도 불러주시여 뜨거운 축복을 안겨주신 그날의 화폭은 지금도 사람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온 나라 학부형들은 조국의 미래를 안아키워주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에 안긴 우리 아이들처럼 복받은 행복동이들은 이 세상에 없다고 소리높이 웨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