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의 해당 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산불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평양시에서는 봄철산불방지기간 시안의 구역, 군들의 능력있는 일군들로 산불방지분과들을 꾸리고 주민들이 제정된 입산질서를 지키도록 감독통제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위험요소들을 빠짐없이 장악한데 기초하여 산불감시초소들을 증강하고 감시성원들의 역할을 부단히 높여나갔다.
라선시에서는 TV중계초소, 이동통신초소들과의 긴밀한 협동밑에 전반적인 산불감시 및 통보체계를 더욱 완비하였다.
자강도 화평군, 희천시에서는 위험개소들을 대책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었으며 산불방지사업에 필요한 설비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하고 산불감시와 단속통제의 도수를 높여 자기 지역의 산림을 철저히 보호하고있다.
함경남도 장진군에서는 자체실정에 맞게 산불감시와 통보체계, 진화동원력량을 정비보강하고 법적통제를 강화하여 사소한 비정상적인 요소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있다.
신의주시, 만포시, 안악군, 녕원군, 대관군을 비롯한 많은 시, 군들에서도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