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가 격전장에 나선 화선용사가 되여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고도의 긴장성과 동원성을 유지하며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사업하고 생활해나가야 우리식 사회주의가 모진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가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우리의 모든 초소는 당중앙뜨락과 이어져있으며 혁명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이고 당중앙의 존엄사수전, 권위보위전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가 지켜선 모든 초소는 강대한 국가를 떠받드는 초석이며 국가의 선진성과 현대성, 강대함은 매 공민들의 불타는 애국열과 진함없는 혁명적열정이 슴배인 하나하나의 사업성과와 창조물에 의하여 안받침된다.
우리가 부닥치는 난관을 용의주도하게 타개하며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창조하고 후대들에게 부강한 조국을 물려주자면 열배, 백배의 힘을 모아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긴장한 전투를 벌려야 한다.
누구나 조국수호의 최전방을 지켜선 화선용사라는 비상한 자각을 지녀야 한다.
우리는 혁명임무를 수행하는 길에서 할수 있는가 없는가를 론하기 전에 죽으나사나 기어이 해야 한다는 투철한 사상적각오와 립장을 지니고 육탄이 되여 투쟁하여야 한다.
전승세대의 후손답게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헌신성을 발휘하여 방역대전과 경제건설에서 자랑찬 승리를 이룩하여야 한다.
모두다 높은 책임성과 결사의 투쟁으로 일터와 초소를 굳건히 지키고 생산과 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감으로써 영웅조선의 불가항력, 영웅인민의 투쟁본때를 다시한번 만천하에 과시하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