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6월 7일기사 목록
먼거리의료봉사활동으로 치료대책 강구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중앙급병원들과 전국각지의 병원들사이에 먼거리의료봉사활동이 진행되여 유열자들을 비롯한 환자들에 대한 치료가 보다 과학적으로 진행되고있다.

평양의학대학병원에서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통하여 도, 시, 군들에서 발생하고있는 유열자들을 비롯한 환자들에게 해당한 기술적방조를 주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있다.

지방병원들에서 제기되는 환자들에 대한 치료에 대처해나갈수 있도록 먼거리의료봉사체계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해나가고있다.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리용한 신속협의진단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실력있고 경험이 풍부한 의료일군들로 그 력량을 튼튼히 하는데 관심을 돌리고있다.

김만유병원에서는 지방병원들에서 수시로 환자들이 제기되는데 맞게 그들에 대한 방조를 줄수 있도록 여러 전문과의 실력있는 의료일군들로 신속협의진단조를 조직하였다.

병원의 일군들은 먼거리의료봉사활동에서 쌓은 경험에 토대하여 신속협의진단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강구해나가는 한편 의료일군들 호상간 집체적협의를 강화하여 진단의 신속성과 치료대책의 정확성을 보장해나가도록 하고있다.

조선적십자종합병원, 평양산원을 비롯한 여러 중앙급병원에서도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통해 지방병원들에서 제기되는 유열자들과 이상증상이 있는 환자치료에 기민하게 대처해나가고있다.

여러 중앙급병원과 전국각지의 지방병원들사이에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통한 의료봉사활동이 더욱 강화되는 속에 전국적범위에서 과학적인 치료대책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강구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